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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
Culture · 2026.01.16
2025년 4월,
야놀자그룹 창립 20주년 행사에서 야놀자그룹의 총괄대표이신 수진님께서 말씀하셨죠.
야놀자그룹의 모든 구성원들, 즉 해피메이커스도 이 메시지를 마음속에 새겼습니다.
그로부터 8개월 뒤,
야놀자그룹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상 모든 이의 꿈의 여행을 실현시킬 10년의 가능성을
새롭게 그려나가기 위해,
그 현재이자 미래를 이끌어주실 세 분의 리더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야놀자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고 세 분의 취임을 축하하는
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를 진행하였습니다.


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는
세 분이 야놀자그룹의 구성원인 해피메이커스와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첫 번째 자리인 만큼
구성원들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3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텐엑스홀이 가득 찼을 뿐 아니라,
사옥 곳곳 스크린에서 송출되는 취임식 현장을 보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들었고,
그 외에도 전국 오피스에 계신 구성원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생중계되는 현장을 지켜보며
마음을 함께해 주셨죠.

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는
리더분들의 임명장 수여와 함께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리더 세 분께서 그려나가실
야놀자그룹의 Consumer Platform, Enterprise Solutions, Corporation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2026년 우리를 믿고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NOL이 있으니 든든하다'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우리의 모든 고민과 결정을 고객에서 시작(Customer First)해 봅시다.
'고객을 어떻게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매 순간 던지면서,
우리의 기술과 열정으로 고객의 여행과 여가를 바꾸는,
전 세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함께 달려가 봅시다.”

“2026년 Enterprise Solutions의 중요한 키워드는 실행(Execution)입니다.
우리 B2B 고객들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우리는 선택과 집중 그리고 자율화/효율화/지능화를 통해
기술 중심으로 접근하여 실행력 있는 글로벌 조직으로 진화하고자 합니다.”

“Corporation은 야놀자그룹의 통합적인 경영 전략과 경영 지원 기능을 담당하는 신설 조직입니다.
우리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과 기술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최고의 경기장을 만드는 조직'으로서,
궁극적으로 '훌륭한 인재들이 입사하여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게 만드는 회사, 야놀자(Invest in Key talent)'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야놀자그룹 총괄대표이신 수진님의 메시지까지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기술로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연결하고,
누군가의 설렘과 행복을 설계하는 해피메이커스입니다.
해피메이커스는 기술을 통해 여행을 10배 더 쉽게 만들고
세상 모든 이의 꿈의 여행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단단한 원팀이 되기 위해,
원팀 리츄얼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모든 미팅의 시작과 끝에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나누는 온기를 통해,
우리는 같은 편이라는 심리적 안전감과 치열하게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서로에 대한 존중을 느껴봅시다.
또한, 미팅 시 “고객을 위해 다 같이 으쌰으쌰 합시다!”라고 외치며,
우리의 모든 일, 선택과 결정의 중심에 고객이 있음을 상기하고 원팀으로서의 에너지를 모아봅시다.
회의실에 들어설 때 나누는 하이파이브 한 번, 으쌰으쌰 한 마디가 모이다 보면,
Yanolja 3.0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원팀으로서 고객을 감동시키는 기술을 탄생시키게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서로의 손을 맞잡아 주세요!”
수진님의 하이파이브 선언이 끝나자,
리더 네 분께서 대형 손바닥 장갑을 착용한 모습으로 무대 중앙에 등장하셨고,
네 분은 대형 손바닥을 마주 부딪히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지지의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이처럼 유쾌한 모습은
온/오프라인으로 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에 함께 하고 있던
수많은 구성원들에게 퍼져나갔죠.
그리고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리더 네 분은 대형 손바닥 장갑을 착용한 채 텐엑스홀 출입문 쪽으로 이동하여,
텐엑스홀에서 빠져나오는 모든 300여 명의 구성원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하며 에너지 넘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더분들과 구성원들은 서로를 향한 환영과 존중을 담은 첫인사를 나누었고
이를 끝으로 2026 Yanolja Group New Leaders Welcome Ceremony가 성료 되었습니다.

수진님, 철웅님, 준영님, 찬석님 그리고 해피메이커스까지
함께 손발을 맞추어가는 그 새로운 시작점에서 진짜 손바닥을 맞부딪히며
서로에 대한 따뜻한 응원과 심리적 지지를 주고받은 Yanolja 3.0의 이야기.
그 온기가 기술을 통해 세상 모든 이의 행복한 일상에까지 스며드는 모습을
앞으로도 많이 기대하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