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Press Release

앱 켜면 오늘의 놀거리가 기다린다… NOL, AI 큐레이션 ‘발견’ 서비스 공개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운영하는 NOL이 고객이 검색하지 않아도 취향에 맞춰 매일 새로운 여행ㆍ여가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발견' 서비스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 '발견' 서비스는 여행ㆍ여가 콘텐츠를 피드 형태로 제공하는 큐레이션 기능이다. 고객은 메인 홈 상단 '발견' 탭에서 SNS에서 화제가 되는 여행지, 지금 인기 있는 숙소와 공연, 새롭게 떠오르는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피드처럼 둘러보며 취향에 맞는 여행과 놀거리를 발견할 수 있다.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앱을 켜는 것만으로 새로운 여행ㆍ여가 아이디어를 얻고, 마음에 드는 콘텐츠는 바로 예약으로 이어진다. 기존에는 가고 싶은 여행지나 상품을 먼저 정한 뒤 검색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콘텐츠를 둘러보다 예상하지 못했던 여행과 여가를 발견하는 경험이 가능해진다. 고객은 검색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여행지와 숨은 명소, 인기 액티비티까지 자연스럽게 추천받으며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NOL은 여행을 떠날 때만 찾는 플랫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방문하는 데일리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간다. 이 같은 경험은 놀유니버스의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AI는 SNS에서 화제가 되는 여행ㆍ여가 트렌드와 NOL 플랫폼 내 검색량ㆍ예약량, 고객 후기 등을 종합 분석해 관심도가 높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미지 수집부터 상품 매칭, 콘텐츠 작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여기에 고객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개인별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고객이 새로운 여행과 놀거리를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번 서비스 오픈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는 플랫폼을 넘어, 몰랐던 즐거움까지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여행ㆍ여가 특화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더욱 정교하게 연결해 매일 찾고 싶은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sumer platform

·

2026.07.10

산하정보기술, 키오스크 정보접근성 품질인증 획득…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숙박 환경 조성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의 클라우드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멤버사 산하정보기술(공동대표 손학기, 천경훈)이 개발한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WINGS SMART KIOSK)’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지능정보제품(무인정보단말기) 정보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산하정보기술의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는 정보접근성 검증 과정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40개 세부 계측 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높은 수준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입증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청각장애인, 저시력자, 고령자 등 다양한 이용자를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전문가 계측 평가와 실제 사용자 임상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이와 함께, 배리어프리 전용 조작부와 음성 안내(TTS), 점자 키패드, 화면 확대 및 명도 대비 기능 등을 지원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오디오 보안 통제 시스템과 개인정보 화면 마스킹, 조작 시간 연장 기능 등을 적용해 접근성과 보안성도 함께 강화했다. 산하정보기술은 이번 정보접근성 품질인증을 계기로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기반의 스마트 숙박 환경을 확대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여행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형 숙박업주의 기기 도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생 및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천경훈 산하정보기술 대표는 “개정된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및 운영이 의무화되면서 관련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의 기기 도입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제약 없이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벽 없는 여행 문화를 확산하고, 배리어프리 기반 스마트 숙박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는 산하정보기술이 자체 개발한 ‘윙스 이지 PMS·CMS (WINGS Easy PMS·CMS)와 연동돼 객실 운영을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국내외 40여 개 주요 OTA(온라인 여행사) 채널의 예약 현황과 객실 재고, 요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오버부킹 등 운영 오류를 최소화한다. 또한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국어 인터페이스와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스캔 기능을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도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체크인할 수 있다.

Enterprise solutions

·

2026.06.26

야놀자, 대한민국 대표 50대 브랜드 선정… 글로벌 트래블 테크 브랜드 경쟁력 인정받아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주관하는 ‘2026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로 선정됐다. 인터브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국내 브랜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야놀자는 버티컬 AI(Vertical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여행 산업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기술력과 고객 경험 중심의 플랫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야놀자가 지난해 단행한 대규모 글로벌 리브랜딩을 통해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멤버사 전반에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확산하고,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현재 야놀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은 전 세계 여행 사업자를 대상으로 AI 및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여행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컨슈머 플랫폼 부문인 놀유니버스 역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놀유니버스는 여행·여가·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놀(NOL)’과 글로벌 인바운드 전용 서비스 ‘놀월드(NOL World)’를 통해 국내외 이용자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중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하며, K-트래블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은 야놀자는 올해 초 선포한 ‘야놀자 3.0’ 기조 아래 AI 솔루션 고도화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트래블 테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 기술, 원팀(One Team)’을 핵심 가치로 독보적인 글로벌 여행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여행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2026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선정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브랜딩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야놀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야놀자 3.0’을 기반으로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여행자와 사업자들에게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탑티어 트래블 테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rp

·

2026.06.12

’NOL’ 여행ㆍ여가ㆍ문화 플랫폼 하나로… ‘AI 트래블 에이전시’ 진화 첫걸음

놀유니버스가 플랫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여행·여가·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AI 트래블 에이전시(AI Travel Agency, ATA)’로 도약한다. 놀유니버스는 플랫폼별로 분산된 숙박과 항공·투어·레저·티켓 등 서비스를 ‘NOL’ 플랫폼으로 일원화해 고객에게 새로운 초연결 경험(Hyper-connected Experience)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각 플랫폼에 흩어져 있던 카테고리들을 NOL로 모아 놀이 생태계를 구축하는 대전환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행·여가의 탐색과 준비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끊김 없이(Seamless) 누릴 수 있다. 또 결집된 카테고리 간 시너지 효과 창출로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안한다. 그 여정의 첫 단계로 오는 9월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이 NOL로 통합되고, 이어 트리플도 순차적으로 결합해 고객의 여정을 연결하는 ATA 구현에 속도를 낸다. 각 서비스들은 통합 이전까지 현재와 같이 이용할 수 있으며, 통합 후에도 기존 예약 내역은 NOL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오랜 기간 공연 마니아층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NOL 티켓의 유료멤버십 '토핑'도 NOL로 그대로 이어져 기존 고객들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통합을 발판 삼아 대체불가능한 글로벌 AI 트래블 에이전시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NOL에 기업 역량을 결집해 국내 시장의 위상을 공고히하는 한편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 K-여행·여가·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놀유니버스는 NOL로의 성공적 통합과 출발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9주간 대대적인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존 NOL 인터파크투어, NOL 티켓 회원들이 NOL에서 해외·국내 여행 및 티켓 특가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과 쿠폰 혜택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고객에게 공연 관람, 항공 및 숙소 예약, 현지 일정 수립은 모두 ‘하나의 연결된 여정’이다. NOL은 이 모든 경험을 가장 완벽하게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통합은 글로벌 AI 트래블 에이전시로 진화하기 위한 담대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변화와 혜택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onsumer platform

·

2026.06.12

야놀자, 글로벌 호텔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인키’ 인수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글로벌 호텔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야놀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멤버사 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Yanolja Cloud Solution, 이하 YCS)은 인도 기반의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인키(InnKey)’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YCS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호스피탈리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인키는 프런트 오피스, F&B, 재무, 고객 경험 관리 등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인도 및 주요 신흥 시장을 대상으로 500개 이상의 호텔 운영을 지원 중이다. 특히 더 펀(The Fern), 프라이드(Pride), 오키드(Orchid), 트리트(Treat), 어코드(Accord) 등 인도의 주요 호텔 그룹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호텔 생태계와의 연동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YCS는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자사와 인키의 솔루션 라인업과 역량을 결합해, 중소형 숙소부터 글로벌 대형 호텔 체인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중대형 호텔 및 글로벌 호텔 그룹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 혁신을 동시에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야놀자 그룹은 인키의 견고한 솔루션 인프라에 자사의 AI 및 데이터 기술력을 결합해 호텔 운영 자동화의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할 방침이다. 예약·운영·고객 응대 등 호텔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AI 기반의 지능형 운영 환경 구축을 통해 차세대 호스피탈리티 운영 체계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준영 야놀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대표는 “야놀자는 AI를 호텔 운영 전반의 혁신에 활용하고 있다”며, “여행 사업자의 운영 환경을 AI 기반으로 효율화 및 자동화하여, 현장의 직원들이 고객 이용 경험 향상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nterprise solutions

·

2026.05.14

Media Coverage

Awards

Blog

Library